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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김진수, 바레인전 통계점수 최고점...선발 최하점은 손흥민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연장전에 교체 출전해 결승골을 장식한 김진수가 바레인전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 받았다.

김진수는 2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9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 전반 종료 직전에 천금같은 결승 헤딩골을 성공시켜 한국 대표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국내축구 영상/데이터 분석업체 ‘비주얼스포츠’가 제공하는 통계점수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수훈 선수는 김진수(총점 26.6점)였다. 김진수는 이날 한국 대표팀 선수 가운데 가장 적은 출전시간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승골과 팀 내 두 번째에 해당하는 수비점수(7.1점)를 얻어냈다. 선제골을 넣은 황희찬은 지난 3경기에서의 설움을 떨쳐내고, 팀 내 2번째로 높은 점수(23.6점)를 받았다.

선발 출전한 11명의 한국 대표팀 선수 가운데에서는 황의조, 이청용, 손흥민이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는 고군분투했으나 결과적으로 유효슈팅, 키패스, 크로스 성공과 같은 공격지표에서 단 한개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총점 9점에 그쳤다.

한국 선발 선수 가운데 최하점을 받은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이날 슈팅 1회와 9개의 턴오버(상대에게 공격권을 내준 행위)를 기록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경기력을 보이며 저조한 점수(총점 6.1점)를 기록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게티이미지

그래픽 자료=비주얼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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