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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레인] ‘황희찬 선제골‘ 한국, 바레인에 1-0 리드(전반 종료)

[인터풋볼=두바이(UAE)] 유지선 기자=황희찬이 답답했던 한국의 공격에 활로를 뚫어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밤 10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바레인을 상대로 황희찬의 선제골에 힘입어 1점 차 리드로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이용과 황희찬의 오른쪽 돌파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위협적인 슈팅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오히려 바레인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전반 4분 마르훈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의 골문을 노렸지만 옆으로 벗어났다.

바레인은 전반 23분 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마르훈의 슈팅은 골문 위로 높이 치솟았다. 이어 전반 24분에는 손흥민이 볼 경합과정에서 마단의 발에 얼굴을 맞으며 프리킥 찬스를 잡았다. 황인범의 오른발 슈팅은 수비에 맞고 굴절됐다.

전반 32분 중앙 쪽으로 드리블을 이어간 손흥민은 황의조에게 스루패스를 건넸다. 그러나 바레인의 슈바르 골키퍼가 먼저 나와 공격을 차단했다. 2분 뒤에는 황인범의 패스를 받은 황희찬이 박스 안에서 3명을 제치며 슈팅 타이밍을 노렸지만 수비 태클에 막혔다. 

한국은 전반 막판 한 번의 역습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우측으로 패스를 밀어줬고, 이용의 땅볼 크로스를 황희찬이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점 차 리드를 잡았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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