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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포그바, EPL 파워랭킹 4연속 1위...래쉬포드 2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잘 나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부임 이후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7연승을 달리고 있는 맨유가 파워랭킹도 싹쓸이하고 있다. 특히 폴 포그바는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확 달라진 맨유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수비적인 전술로 어려움을 겪었던 맨유의 선수들이 솔샤르 감독과 함께 공격적인 축구로 벌써 7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맨유 감독 역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부임 후 7연승을 거두고 있는 솔샤르 감독은 1946-47시즌 맨유를 이끌었던 맷 버스비 감독의 기록을 73년 만에 갈아치우게 됐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7연승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맨유가 달라진 것은 공격력이다. 맨유는 최근 7경기에서 19골을 터뜨리며 경기당 3골에 가까운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빠르게 전진하는 축구로 바뀌었고, 흡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있었던 시절과 비슷한 공격 축구를 하고 있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포그바와 래쉬포드의 활약상이 놀랍다. 포그바는 무리뉴 감독이 떠난 후 무려 5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래쉬포드 역시 최근 리그 4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자연스레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하는 EPL 파워 랭킹도 싹쓸이 하고 있다. 지난 20라운드에서 1위에 등극한 포그바는 벌써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래쉬포드도 이번 라운드에서 2위로 올라서며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데 헤아도 톱 10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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