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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치차리토 임대 박차...102억에 완전 이적 옵션 포함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발렌시아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영국의 ‘미러’는 22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치차리토를 임대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치차리토는 부상 중이지만, 발렌시아는 그가 1월 스페인으로 이적하고 싶어 한다고 자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발렌시아는 최근 미키 바추아이와 작별했다. 발렌시아는 지난여름 첼시로부터 바추아이를 임대 영입했지만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바추아이는 올 시즌 라리가 15경기(선발 4회), 챔피언스리그 5경기(선발 4회)에 출전했으나 각각 1골씩만 기록하는 데에 그쳤다. 이에 실망한 발렌시아는 바추아이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했다.

새 공격수를 알아보고 있는 발렌시아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입지를 잃은 치차리토에게 접근했다.

발렌시아 입장에서 치차리토는 매력적인 자원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를 떠나 라리가 경험도 쌓았다. 이후에는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을 거쳐 웨스트햄에 둥지를 튼 경험 많은 공격수다.

한편, 발렌시아는 완전 이적 옵션 포함도 바라고 있다. ‘미러’는 “이 거래에는 700만 파운드(약 102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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