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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텡 내준 사수올로, 발로텔리 영입 정조준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케빈 프린스 보아텡을 FC바르셀로나에 내준 사수올로가 마리오 발로텔리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바르사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텡의 6개월 임대 영입에 합의했다. 완전이적시 800만 유로(약 102억 원)의 금액을 지급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수아레스의 뒤를 받칠 공격수 영입에 나선 바르사는 여러 후보군을 지켜봤다. 하지만 많은 이적료를 들여 데려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았고 단기 임대 쪽으로 선회했다.

이런 가운데 사수올로가 보아텡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발로텔리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는 22일(한국시간) “사수올로가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이적 협상 중인 발로텔리를 하이재킹 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잉글랜드에서 실패를 경험한 발로텔리는 프랑스 리그앙으로 무대를 옮긴 뒤 부활의 기지개를 켜는 듯했다. 니스로 이적한 뒤 두 시즌 연속 10골 이상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한 것이다. 발로텔리는 2016-17시즌 리그 23경기(교체 3회)에서 15골을 기록했고, 2017-18시즌에는 18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문제아’ 기질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을 비롯해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했고, 이후 올림피크 마르세유로 이적하고 싶단 뜻을 공공연하게 밝히면서 파트릭 비에이라 감독과 갈등을 빚은 것이다. 그리고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니스를 떠나는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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