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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끝판왕, 베컴의 반려견 담요 무려 1,000만원
[사진 =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평소 애견인으로 소문난 데이비드 베컴의 모습이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SNS에서 공개되었다.

2015년부터 베컴 일가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 반려견 올리브는 코커스패니얼 종으로 베컴의 가족과 함께 럭셔리한 삶을 즐기기로 유명하다.

최근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반려견 올리브가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담요를 덮은 채 베컴에게 기대어 잠이 든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런데 사진에서 공개된 빨간색 루이뷔통 담요는 가격이 한화로 무려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한 팔로워가 공개한 이베이 페이지에서는 해당 담요가 7,980달러에 팔리고 있었다.

이를 본 대부분의 팔로워들은 그 비싼 담요를 덮고 자는 베컴의 애견 올리브에 대한 부럽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냈다. 

베컴 부부의 반려견 올리브가 누리는 호사는 이것이 끝이 아니다. 이들은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반려견 전문 트레이너를 고용해 시간 당 30파운드의 돈을 주고 산책과 운동을 시킨다.

과거 베컴이 미국 LA갤럭시에서 뛰고 있었을 때 영국에 머물던 빅토리아가 LA로 향하는 비행기를 예약하면서 반려견을 위해 동물 전용 항공기 1등석을 함께 예약했던 것은 유명한 일화다. 당시 빅토리아 베컴은 동물 전용 1등석을 위해 2천 파운드(약 300만원)을 지불했다.

한편 베컴의 반려견 올리브의 럭셔리한 일상이 소개되는 올리브 베컴 (@olivebeckham23)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7만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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