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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리뷰] 갱강 9-0으로 유린한 PSG, ‘해트트릭만 2명’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위력은 대단했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만 2명(음바페, 카바니)이 나오는 보기 힘든 기록 끝에 갱강에 대승을 거뒀다.

PSG는 20일 새벽 1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8-19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 갱강과 홈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다.

전반부터 PSG의 공격력은 심상치 않았다. 전반 11분 네이마르의 골을 시작으로 융단폭격이 갱강 수비진에 가해졌다. 전반 37분과 45분 음바페가 두 골을 추가하며 후반 시작 전에 승기를 잡았다.

PSG 선수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후반 14분과 후반 21분 카바니가 연속골을 넣었고 후반 23분 네이마르가 갱강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30분 카바니가, 후반 35분 음바페가 한 골씩 추가해 해트트릭 달성자가 두 명이 됐다. PSG는 후반 38분 뫼니에의 골까지 묶어 9-0이라는 좀처럼 보기 힘든 대승을 거뒀다.

사진= PSG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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