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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평점] 리버풀 주역, ‘멀티골’ 살라 8.7점-‘결승골’ 마네 7.9점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가 리버풀을 구해냈다. 이들은 차례로 최고 평점을 받으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리버풀은 20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4-3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를 굳게 다졌다. 또한 올 시즌 EPL 최초로 승점 60점 고지를 밟았다.

홈팀 리버풀은 4-3-3을 꺼냈다. 최전방에 마네, 피르미누, 살라를 세웠고, 중원에 헨더슨, 파비뉴, 케이타가 합을 맞췄다. 수비라인은 로버트슨, 반 다이크, 마티프, 밀너가 자리했고, 골문은 알리송이 지켰다.

리버풀의 전반전 경기력은 다소 답답했다. 오히려 팰리스의 역습 한 방에 무너지며 타운젠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리버풀은 후반에 살라의 동점골과 피르미누의 역전골로 달아났고, 팰리스는 톰킨스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2-2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리버풀의 화력은 거셌다. 골키퍼 실수를 틈타 살라가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마네가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팰리스는 마이어가 한 골을 더 따라붙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리버풀은 안방에서 골잔치를 벌이며 4-3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경기 종료 후 ‘후스코어드닷컴’은 멀티골의 주인공 살라에게 최고평점인 8.7점을 부여했다. 결승골을 넣은 마네는 7.9점을 받았다. 이들 다음으로는 로버트슨이 7.4점, 피르미누가 7.3점, 파비뉴가 7.2점을 받았다. 큰 실수를 범한 팰리스의 스페로니 골키퍼는 5.5점으로 양 팀 최하점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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