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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단속도 OK' 리버풀, 아놀드도 5년 재계약 눈앞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버풀이 집안단속 능력까지 과시하고 있다. 앤드류 로버트슨과 장기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20)도 리버풀과 5년 계약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BBC'는 19일 “리버풀의 풀백 아놀드가 5년 재계약에 가까워지고 있다. 2024년까지 계약이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EPL 선두를 달리며 신바람 나는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경험 있는 선수와 젊은 선수들의 조화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20대 초중반의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리버풀의 선두 도약에 큰 힘을 줬다.

이에 리버풀은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한 젊은 선수들과 재계약에 나섰다. 지난해 말 조 고메즈와 5년 재계약을 맺었고 최근에는 왼쪽 풀백 로버트슨이 마찬가지로 5년 동안 리버풀에서 더 뛰기로 합의했다.

이 행렬에 아놀드가 합류할 전망이다. ‘BBC'는 “아직 협상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수일 내로 새 계약 소식이 들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실상 재계약이 합의됐음을 시사했다.

리버풀 유스 출신인 아놀드는 지난 시즌부터 정규 1군으로 자리 잡았다. 킥 능력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급성장하면서 위르겐 클롭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17경기에 나서 1골 3도움, 챔피언스리그 5경기 출전으로 주전 입지를 굳혔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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