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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레알, 유럽 부자구단 1, 2위...EPL이 상위권 점령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유럽 전체를 통틀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의 수완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두에 위치했다.

영국의 '텔레그라프'는 18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의 보고서를 토대로 "유럽 부자구단 30위 안에 잉글랜드 팀이 13개 포함됐다. 그중 맨유는 EPL과 챔피언스리그에서 높지 않은 순위에도 불구하고 유럽 전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1위 맨유는 6억 7,600만 유로(약 8,636억 원)의 수익을 냈고, 2위는 레알 마드리드로 6억 7,500만 유로(약 8,623억 원)의 수익을 냈다. 잉글랜드 클럽 중에는 맨유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 시티가 5위, 아스널이 7위, 리버풀 8위, 첼시가 9위에 오르며 탑10에 5개의 EPL 클럽이 속한 것을 알 수 있다.

리그 전체로 비교하면 EPL은 총 53억 유로(약 6조 7,707억 원)의 수익을 냈으며, 스페인 라리가는 29억 유로, 독일 분데스리가는 28억 유로, 이탈리아 세리에A는 21억 유로, 프랑스 리그앙 16억 유로의 수익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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