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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애쉴리 콜, 더비 카운티 이적 협상...램파드와 재결합?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38세의 애쉴리 콜이 더비 카운티 이적을 두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콜이 프랑크 램파드가 감독으로 있는 더비 카운티와 계약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고 밝혔다.

콜은 아스널의 간판 풀백으로 성장해 2006년 첼시의 유니폼을 입었다. 첼시에서 33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2009-10 리그 우승, 2011-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싈그, 2012-13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그리고 2014년 첼시를 떠나 AS로마로 이적했고, 2016년에는 LA갤럭시에 입단해 큰 관심을 받았다.

어느덧 38세가 된 애쉴리 콜. LA갤럭시와 계약이 만료된 콜은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났다.

은퇴의 기로에서 콜은 다시 잉글랜드 무대 도전을 앞두고 있으며, 첼시에서 함께했던 램파드와 재회 역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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