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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랭킹 113위’ 바레인과 16강 맞대결!...10승 4무 2패

[인터풋볼=아부다비(UAE)] 유지선 기자= 한국이 아시안컵 16강에서 FIFA 랭킹 113위 바레인과 맞붙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3차전에서 중국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3연승과 함께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레바논과 북한의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한국의 16강 상대도 가려졌다. 베트남이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AFC 규정에 따라 A조 3위 바레인이 한국의 맞대결 상대로 결정된 것이다.

바레인은 FIFA 랭킹 113위로, 한국과 역대 전적에서 2승 4무 10패로 열세를 보였다. 한국과 바레인의 16강전은 오는 22일 두바이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16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렀고, 16강전까지 6일이란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17일 두바이로 이동해 각자 자유시간을 보낸 대표팀은 18일 오전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너먼트 준비에 돌입한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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