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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시’ 우레이 아내, 대륙 밝힌 미모의 여신

[인터풋볼] 취재팀 = 중국 국가대표 선수로 아시안컵에서 주목 받고 있는 우레이(27, 상하이 상강)의 청순미모 아내가 화제다.

한국과 중국은 16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의 승자가 조 1위를 차지한다.

중국의 ‘키 플레이어’로 우레이가 꼽힌다. 우레이는 2차전 필리핀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중국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특히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과 비교하는 목소리도 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한국은 우리와 맞대결에서 최고 스타인 손흥민이 합류한다. 그러나 중국에는 우레이가 있다. 중국의 목표는 한국을 꺾는 것이고, 그 누구도 두렵지 않다”며 자신감이 한껏 올라와 있다.

한편 우레이는 지난 2014년, 23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내 이름은 종 지아유(仲佳蓓)이며 청순 미모를 자랑한다.

우레이와 종 지아유는 각종 시상식에 자녀와 함께 동행하며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바이두 닷컴,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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