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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와 같이 뛰어본 디발라, “다른 레벨의 선수들이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소속팀에서 호날두, 대표팀에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는 파울로 디발라가 두 선수의 비교는 불가능하며 다른 레벨의 선수들이다고 말했다. 네이마르와 음바페가 호날두와 메시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4일(한국시간) 디발라와 프랑스 방송 ‘텔레풋’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디발라가 호날두와 메시는 다른 레벨의 선수이고, 두 선수의 비교는 불가능하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디발라는 ‘텔레풋’을 통해 “나는 호날두와 클럽에서 뛰고 대표팀에서 메시와 뛴다. 이는 행운이다”면서 “두 선수를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두 선수는 다른 레벨의 선수이다. 그들은 스스로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들이다. 또한 호날두는 훈련에서 본받아야 할 모범이며 일상 생활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어 디발라는 차세대 주자로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꼽았다. 디발라는 “음바페가 모나코에서 뛸 때 상대해본 적 있다. 그는 훌륭한 선수가 됐고, 이미 월드컵 우승을 했다. 월드컵은 믿을 수 없었다”면서 “네이마르 역시 최고의 선수가 되고 있다. 더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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