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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예쁜 쌍둥이 자매, 그들의 성장사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들’로 불리고 있는 한 쌍둥이 자매의 이름은 레아 로즈와 에바 마리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오렌지 카운티에 살면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지 18개월 만에 1백만에 달하는 팔로워를 갖게 되었다.

올해 겨우 8세인 이들 자매의 인스타그램 사진들은 그야 말로 이들 자매의 성장사를 보여주고 있다.

아기 때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낸 이들 자매는 밖에서 보는 남들에게 항상 예쁘다는 칭찬을 들었다.

자매의 엄마 재키는 자매의 뛰어난 미모에서 아역 모델 일을 생각했다.

자매가 7살이 되던 2017년 7월 7일이 되자 엄마 재키는 모델 일을 하고 싶은지 자매에게 그들의 자발적 의사를 물었다.

그리고 엄마의 제안을 들은 이들 자매는 대중들 앞에서 자신들의 외모와 끼를 뽐낼 것에 대해 좋아하며 흥분했다.

이들 자매의 첫 모델 일은 아는 사람이 운영하던 동네 아동복 매장이었다.

소문을 들은 주변에서 점점 이들 자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마침내 전문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하기에 이르렀다.

2017년 7월부터 시작한 이들 자매에 대한 인스타그램에서는 불과 5개월 만에 40만 팔로워가 생겼다.

자매의 모델 활동에 자극 받은 오빠 체이스 역시 모델 일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모델 일 뿐만 아니라 체이스는 연기를 곁들인 TV광고에도 출연했다.

이제 이들 아름다운 자매의 모습을 팔로워하는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에서 1백만 명에 이른다.

[사진 = 인스타그램 @clementstwi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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