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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센터백 페르말런의 란제리 모델 출신 아내

[사진=폴리 파슨스 팬 공식 페이스북]
작년 여름 약 260억의 이적료로 아스널에서 바르샤로 옮긴 벨기에 국적의 토마스 페르말런의 아름다운 아내, 폴리 파슨스의 모습을 소개한다.
1984년 영국 브리스톨 태생의 폴리는 영국 엘름허스트 아트스쿨에서 행위예술을 전공했다.
영국 BBC3의 사기예방 드라마 시리즈 ‘리얼 허슬’의 여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광고 모델과 란제리 모델이 그녀의 원래 직업이다.
폴리는 페르말런을 만나기 전 12세 연상의 배우 시드 오웬과 6년간 교제를 했었으나 2012년 헤어졌다. 이후 아스널에서 뛰고 있던 1살 연하의 페르말런을 만나 이듬해인 2013년 9월 둘 사이에 아들 래프를 낳았다.
마치 영국의 케이트 왕세자비의 외모를 연상시키는 폴리는 우아한 미모와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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