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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믿음, “래쉬포드, 케인처럼 성장할 잠재력 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신성’ 마커스 래쉬포드를 극찬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 해리 케인처럼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맨유 유소년 팀을 거쳐 2015년 프로무대에 깜짝 등장한 래쉬포드는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루이스 판 할, 주제 무리뉴 감독의 밑에서 지속적으로 기회를 부여받은 래쉬포드는 맨유 공격의 핵심으로 성장했다.

맨유의 전설적인 공격수 솔샤르 감독이 부임하자 더욱 발전하고 있는 래쉬포드다. 그는 솔샤르 감독 부임이후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제몫을 다해주고 있다.

솔샤르 감독도 래쉬포드를 극찬했다. 솔샤르 감독은 영국 ‘BBC’를 통해 “우리는 케인의 클래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나는 래쉬포드도 케인의 수준까지 올라갈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톱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더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케인처럼 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래쉬포드의 프리킥은 굉장했다. 잘 찼다”면서 “호날두를 보며 연습한 것이 분명하다. 물론 우리 팀에 루카쿠가 있긴 하지만, 래쉬포드는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다. 앞으로 충분한 기회를 얻을 것”이라며 래쉬포드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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