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일반기사
[공식발표] 포항, 2019시즌 주장에 배슬기 선임...부주장은 김승대
2019시즌 포항의 부주장 김승대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포항스틸러스가 2019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배슬기, 부주장으로 김승대를 선임했다.

포항은 올 시즌 13명의 신인 선수가 합류하는 등 전체적으로 선수단의 연령대가 낮아진 상황에서 고참과 신참을 모두 아우를 수 있고 팀 전체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장과 부주장이 필요했다.

주장으로 선임된 배슬기는 “주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고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며 “감독님과 코치님들께 배우는 것이 후배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노력하겠다. 선수들과 소통하는 주장이 되겠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은 도움 바란다”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을 맡게 된 김승대는 “올 시즌은 신인 선수가 많이 들어오면서 어린 선수가 워낙 많아졌다. 신참과 고참 사이에서 소통이 잘 이루어지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잘 하겠다”라며 “올해 ACL 자력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도 열심히 뛰고 선수단 안에서도 부주장으로서 헌신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난해까지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어준 김광석은 “주장을 맡는 동안 많이 도와 준 후배들에게 감사하다. 새로운 주장이 훌륭히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한다. 옆에서 잘 보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1일까지 송라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마친 포항 선수단은 오는 13일 터키 안탈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윤경식 기자, 포항 스틸러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세븐틴 우지-디노 ‘둘 다 손이 시려워 보이는데 서로 손 잡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포토] 세븐틴 우지-디노 ‘둘 다 손이 시려워 보이는데 서로 손 잡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포토] 세븐틴 버논 ‘최한솔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할지, 부모님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포토] 세븐틴 버논 ‘최한솔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할지, 부모님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타블로, 이소라 ‘신청곡’ 작사작곡 이어 에픽하이 컴백 기습 예고 타블로, 이소라 ‘신청곡’ 작사작곡 이어 에픽하이 컴백 기습 예고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감성 자극 시간 이탈 로맨스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감성 자극 시간 이탈 로맨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