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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말콤+a'에 윌리안 줄래?...첼시는 '관심 없거든'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FC바르셀로나가 말콤(21)에 현금을 얹어서 윌리안(30, 첼시)을 영입하려 한다. 그러나 첼시는 이 제안이 관심이 없는 자세다.

바르셀로나는 지난여름부터 윌리안을 노렸다. 3번의 영입시도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윌리안을 판매하지 않겠다며 거절했고, 결국 바르셀로나는 3,800만 파운드(약 541억 원)를 투자해 플랜B로 말콤을 영입했다.

하지만 윌리안을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여전하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윌리안 영입에 재도전하는 바르셀로나가 말콤을 제시했다”며 바르셀로나의 겨울 이적시장 움직임을 전했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한 바르셀로나는 말콤에 현금까지 보탰다. 영국의 ‘텔레그라프’ 역시 11일 “바르셀로나가 말콤과 현금을 포함해 5,000만 파운드(약 712억 원)의 조건으로 첼시에 제안했지만, 첼시는 이 스왑딜에 관심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첼시는 핵심 멤버인 윌리안을 붙잡는 것이 선수 영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18세 윙어 칼럼 허드슨 오도이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윌리안이 더욱 필요하다”고 덧붙였고, “바르셀로나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말콤을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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