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오피셜
[공식발표] 안산, 브라질 출신 윙어 파우벨 영입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올 시즌 두번째 외국인 용병으로 브라질 미드필더 파우벨(Mendes Braga Fauver Frank)를 영입했다.

파우벨은 K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다. 2015년 K리그 경남FC에서 뛰었던 그는 당시 ‘프랭크’라는 이름으로 뛰며 한국무대를 경험한 적이 있다.

이후 브라질리그로 컴백해 PSTC와 Toledo, Rio Branco SP 등에서 뛰며 리그와 컵 경기 포함해 총 48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

파우벨은 주로 왼쪽 윙포워드 포지션을 뛰지만 오른쪽과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력으로 중원을 휘젓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특히 폭발적인 드리블에 이은 정확한 슈팅력은 언제든 상대에게 위협이 되는 공격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만큼 뛰어난 개인기술과 함께 순도 높은 피니쉬 능력까지 갖춘 선수다.

임완섭 감독은 “전술적으로도 빈치씽코와 파우벨의 호흡이 상당히 기대된다. 두 선수 각각의 장점을 활용해 역습 상황 시 공격을 전개한다면 상대 팀에 분명 위협적일 존재가 될 것이다”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파우벨은 “아쉽게 경남에서는 기회가 적어 보여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때문에 안산에서는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어 팀이 창단 후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뛸 것이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선수정보]

▷ 파우벨(Mendes Braga Fauver Frank) / 브라질

▷ MF / 1994. 09. 14. / 172cm 67kg

사진= 안산그리너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세븐틴 우지-디노 ‘둘 다 손이 시려워 보이는데 서로 손 잡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포토] 세븐틴 우지-디노 ‘둘 다 손이 시려워 보이는데 서로 손 잡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포토] 세븐틴 버논 ‘최한솔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할지, 부모님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포토] 세븐틴 버논 ‘최한솔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할지, 부모님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타블로, 이소라 ‘신청곡’ 작사작곡 이어 에픽하이 컴백 기습 예고 타블로, 이소라 ‘신청곡’ 작사작곡 이어 에픽하이 컴백 기습 예고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감성 자극 시간 이탈 로맨스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감성 자극 시간 이탈 로맨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