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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뒤태 여신, 엉덩이에 메시 문신 ‘헉’

[인터풋볼] 취재팀 = ‘미스 범범 브라질’ 수지 코르테즈가 리오넬 메시를 향한 구애를 이어갔다.

코르테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겼음을 전했다.

코르테즈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5’ 1위에 오른 여성으로,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바르셀로나의 광팬이다. 매년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다. 우승자에게는 방송 출연은 물론 모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현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대회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몸매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코르테즈는 메시의 이름이 적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들을 과감히 SNS에 올리고는 했다.

그러나 메시의 부인이 이런 애정공세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코르테즈의 SNS의 계정을 차단 당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차단은 최근 풀린 것으로 보이며, 그녀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메시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뒤태를 자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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