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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로이스, '2018 독일 올해의 선수' 선정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마르코 로이스가 2018년 독일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독일축구협회(DFB)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이스가 올해의 독일 대표팀 선수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독일 대표팀 올해의 선수는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8만 9,92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로이스는 33.9%의 득표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수상자였던 조슈아 키미히가 31%를 득표해 근소한 차이로 2연속 수상 기회를 놓쳤다. 

2017년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절치부심한 로이스는 올해 13차례 이뤄진 A매치 중 8경기를 뛰면서 부활한 모습을 보였다. 소속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

로이스와 키미히 다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르로이 사네가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사네는 10.3%의 득표율을 보였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D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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