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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승’ 펩-베니테스-포체티노, EPL 11월의 감독상 후보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11월 열린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라파 베니테스(뉴캐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토트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월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의 감독상 후보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명단에는 11월 좋은 성적을 거둔 감독들이 모두 포함됐고, 대상자는 과르디올라, 베니테스, 포체티노, 위르겐 클롭, 마르코 실바, 다비드 와그너 감독이다.

쟁쟁한 후보들이다. 성적만 놓고 보면 과르디올라, 베니테스, 포체티노 감독이 유력한 후보다. 세 감독 모두 11월에 열린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 등 중요한 승리를 거두며 압도적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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