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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데 용, 맨시티 아닌 PSG 간다...이적료 955억(네덜란드 언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전 유럽이 주목하는 네덜란드의 신성 프랭키 데 용이 맨체스터 시티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파리 생제르망(PSG)으로 이적하는 것이 유력해졌다.

빌렘II 유소년팀을 거쳐 2015년 18세의 나이에 프로무대에 데뷔한 데 용은 놀라운 성장세 속에 2015년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데 용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고, 단숨에 아약스의 핵심 자원이자 네덜란드 대표팀이 하고 있는 리빌딩의 기둥이 됐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패싱 능력과 안정감과 함께 동 나이 대 최고의 미드필드 능력을 갖췄다.

전 유럽이 주목하는 신성이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가 중원 보강을 위해 데 용의 영입에 적극적이지만 데 용의 마음을 사로잡은 팀은 PSG였다.

네덜란드의 ‘데 텔레그라프’는 7일(한국시간) “아약스가 데 용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PSG는 여름에 7,500만 유로(약 955억 원)의 이적료로 데 용을 영입하게 될 것이다. 데 용이 선호하는 클럽은 맨시티가 아닌 PSG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아직 최종 합의는 없었고 더 많은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약스의 마크 오베르마스 이사는 프랑스를 방문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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