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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무리뉴 대체자로 포체티노 원한다...570억 장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제 무리뉴 감독의 대체자로 토트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포체티노 감독을 영입 하기 위해 무려 4000만 파운드(약 570억 원)를 준비했다는 소식이다.

맨유가 무리뉴 감독의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하며 나름의 성적을 만든 무리뉴 감독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선수단과 불화설 등 다양한 잡음이 나오고 있고, 리그에서 성적도 빅4와 거리가 먼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맨유가 무리뉴 감독을 경질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벌써부터 차기 감독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는 지네딘 지단 감독과 포체티노 감독이 유력한 후보다. 특히 토트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이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맨유가 포체티노 감독을 원하고 있고,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맨유는 만약 무리뉴 감독이 톱4에 들지 못한다면 경질할 것이고, 다음 여름 포체티노 감독으로 대체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맨유가 포체티노 감독을 영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미 토트넘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충성심을 보이고 있고, 또한,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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