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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한 미모를 자랑하는 세비야FC 페르난도의 아내

애나 루이스는 현재 승점 55점으로 라리가에서 5위를 달리고 있는 세비야의 수비수 페르난도 나바로의 32세 동갑내기 아내이다.
페르난도 애나 커플은 지난 2007년에 결혼하여 현재 다비드(5), 마리오(3), 알렉스(2) 3형제를 슬하에 두고 있다. 아이 셋을 낳은 아이들 엄마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짱짱하고 날씬한 미모를 자랑하는 애나의 모습니다.
두 부부의 인연은 그들이 12세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중해의 해안도시 바르셀로나 출신인 두 사람은 12세 때 해변에서 놀다가 우연히 만났다고 한다. 처음에 애나는 페르난도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으나 페르난도가 따라다니며 대시했다. 페르난도의 키스 요구를 애나는 단호히 거절했다고 한다. 페르난도와 단순 친구 사이로 거리를 두었던 애나는 고등학교때 와서 페르난도가 애나에 대한 구애에 지쳐 그만 애나에 대한 관심을 두지 않았을 때 갑자기 애나의 눈에 페르난도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페르난도의 밀고 당기기 작전이 성공한 이후 두 사람은 16세때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부부의 인연까지 맺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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