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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C 밀란 스폰서십 루머 부정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삼성전자가 AC 밀란 스폰서십 루머를 일축했다.

최근 밀란이 이반 가지디스 전 아스널 단장을 영입하면서 새로운 스폰서십 기업을 찾았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가 밀란을 후원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현지에서 나왔다. 거대 기업 삼성이 후원하게 될 경우 명가 재건을 진행 중인 밀란에 큰 경제적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기대가 이어졌다.

그러나 삼성전자 측이 이를 부인했다.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은 7일(한국시간) “삼성전자 측이 밀란 스폰서십 루머를 부정했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몇몇 이탈리아 보도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공식적으로 밀란의 스폰서십에 흥미가 있다는 소문을 부정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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