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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딩, 무릎부상으로 시즌 아웃...아스널에 ‘날벼락’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떠오르는 아스널의 수비 ‘대들보’ 롭 홀딩(23)이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홀딩이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스널은 지난 6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20경기 무패 기록을 세웠지만, 지난 북런던 더비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여기에 더해 홀딩의 부상 악몽까지 겹쳤다. 전반 36분 홀딩은 부상을 당해 스테판 리히슈타이너와 교체됐다.

아스널에 뼈아픈 공백이다. 2016년 볼턴 원더러스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홀딩은 꾸준한 성장으로 이번 시즌 아스널 수비 라인에 안정감을 더했다. 그리고 로랑 코시엘니의 공백을 상당 부분 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시엘니가 부상에서 곧 돌아올 것으로 보이지만, 여러 대회를 소화해야 하는 아스널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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