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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무릎 부상 참고 경기 소화 중...바르사 '걱정'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FC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수아레스의 불완전한 무릎 상태로 인해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수아레스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 공격의 대들보다. 그러나 오랫동안 지속된 수아레스의 무릎 부상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수아레스는 오른쪽 무릎에 물혹이 생기는 부상으로 불편함을 느꼈지만 그 동안 치료와 함께 출전을 병행했다. 이미 지난해부터 고질병처럼 따라다닌 부상이었다.

잔여 시즌을 뛸 수 없다는 불안감에 수술은 진행하지 않았고, 물리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법을 통해 경기에 지속적으로 출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다시 통증이 심각해진 것으로 보이며, 바르셀로나의 고민이 시작됐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의료팀으로부터 에스파뇰전 출격을 허락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바르셀로나는 그의 무릎 상태에 대한 걱정을 시작했다”라면서 “수아레스는 오랜 시간 불편함을 참으며 현재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르셀로나가 수아레스가 최고 수준으로 남은 시즌을 소화하길 바란다”라고 했지만, “이상적인 치료는 이번 여름에 받는 것이지만 이는 교착 상태에 있다. 내년 여름 코파 아메리카가 있고, 수아레스는 이 대회에 출전을 바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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