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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떠올린 무스타피, "이길 수 있었는데...아쉽다"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아스널의 수비수 시코드란 무스타피가 아쉬운 감정을 전했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컵대회 포함 20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게 됐다.

하지만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아스널은 승점 1점에 충분히 아쉬울 수 있다. 무스타피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마르시알이 곧바로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전에는 라카제트가 추가골을 넣었지만, 곧바로 린가드가 다시 골을 넣으면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무스타피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곳에서 승점 3점을 얻고 싶었다. 특히 두 번째 실점 상황은 너무 아쉽다. 충분히 바로 기회가 생길 것을 알고 행동했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주저 앉지는 않는다. 무스타피는 "우리는 이날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도 있었다. 그래서 더욱 아쉽다. 하지만 패배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 우리는 무승부를 받아 들이고 다음 경기에 더욱 열심히 임할 것이다"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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