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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전 여친’ 샤크, 애엄마 맞아? 여전히 환상 몸매
사진= 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과거 연인인 이리나 샤크가 여전히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호날두와 샤크는 지난 2015년 결별했다. 이후 샤크는 “내 이상형은 믿음직스럽고 정직하며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적인 남자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년일 뿐이다. 나는 그런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호날두와의 교제를 후회하는 느낌의 발언을 남겼다.

그러나 호날두의 친누나인 엘마의 생각은 달랐다. 엘마는 “이리나는 죽음과도 같다. 우리는 결별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결별은 다른 커플들과 같은 것이다. 이제 끝났고 그게 다”라며 샤크를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이리나는 호날두와 결별 후 헐리웃 스타인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해 그의 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후 그녀는 여전히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톱 모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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