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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보아탱, 약혼녀 물어 뜯은 혐의로 고소당해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이며 독일의 국가대표 선수인 보아탱이 최근 가정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전 약혼녀에게 고소를 당한 사실이 있었다고 독일의 '빌드'가 보도했다.
전 약혼녀, 쉐린 센러와 사이에 라미아와 솔리 두 쌍둥이 자매까지 둔 아빠인 보아탱이 고소를 당한 이유에는 센러에게 가했던 물리적 폭력 행사 때문이었는데, 이 폭력에는 놀랍게도 이빨로 물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보아탱과 센러는 지난 8년간 동거를 하며 2011년 3월에는 두 쌍둥이도 낳았다. 그간 두 커플의 사이는 온전하지 않았고 수차례 헤어졌다가 다시 합치는 것을 반복하다가 이번에 둘 사이가 제대로 갈라질 일이 생긴 것이다.
현재 보아탱은 센러와 별거 중에 있으며 두 쌍둥이는 보아탱이 돌보고 있다.
폭력행사에 대한 내용은 향후 구체적으로 사실들이 밝혀지겠지만,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브라질 월드컵 우승의 영웅인 보아탱의 명성에 먹칠이 갈 것임은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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