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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윤, 올림픽팀 재승선… 런던행 티켓 거머쥘까?

[인터풋볼] 인천 유나이티드의 신인 미드필더 문상윤(21)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카타르와의 2012 런던올림픽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 나설 22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문상윤은 지난해 5월 오만과의 평가전 이후 8개월만에 올림픽팀 명단에 올랐다. 그는 7월에 열리는 2012 런던올림픽 본선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올 시즌부터 인천 유니폼을 입게 된 문상윤은 U-18팀 대건고의 멤버로서 2009년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뽑힌 유망주다. 인천 대신 아주대에 진학해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상을 타면서 홍명보 올림픽 감독의 눈에 들었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지난해 5월 올림픽팀 명단에 들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해 한동안 기회를 부여 받지 못했다.

문상윤은 12일 파주NFC에서 올림픽팀에 합류한다. 올림픽팀과 카타르와의 경기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한재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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