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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구치는 충성심' 라멜라, “오직 토트넘 생각”...이적 생각 無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에릭 라멜라(26)가 자신을 둘러싼 리베르 플라테 복귀설을 일축했다.

라멜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친정팀’ 리베르 플라테 복귀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해 “모르겠다. 지금은 오직 토트넘 생각 뿐이다”라고 답했다.

라멜라는 2013년 가레스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토트넘에서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다. 하지만 부적응과 지독하게 따라붙은 부상으로 인해 계륵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생활했다.

그러나 부상을 털어낸 이번 시즌은 달랐다. 손흥민의 공백과 함께 기회가 찾아왔고,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하면서 단숨에 팀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라멜라는 자신을 믿어준 토트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 라멜라는 “토트넘은 내게 모든 것을 준 구단이다. 물론 리베르 플라테를 좋아하지만, 돌아갈 생각을 할 시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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