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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프랑스, ‘대체자’ 라카제트마저 부상으로 소집 불발...플레아로 선회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앙토니 마르시알과 폴 포그바의 부상 가운데 대체 발탁한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마저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프랑스 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팀닥터 파랑크 르 골 박사와 아스널 의료진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결과 라카제트를 소집할 수 없게 됐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대표팀은 당초 포그바와 마르시알을 대표팀 명단에 포함시켰다. 하지만 포그바는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마르시알 역시 맨체스터 더비가 끝난 뒤 부상 소식이 전해졌고, 결국 대표팀 승선이 불발됐다.

이에 디디에 데샹 감독은 아스널에서 활약 중인 라카제트를 대체 자원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이 마저 라카제트의 신체 컨디션이 뒷받침되지 못해 좌절된 것.

라카제트의 차출마저 좌절된 가운데 프랑스 대표팀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서 활약하고 있는 알라사네 플레아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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