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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허벅지 속살' 드러내고 맨유전 직관

[인터풋볼] 취재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응원 차 유벤투스 경기장을 깜짝 방문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벤투스와 나의 사랑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요염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벅지 속살이 드러나는 스키니진과 몸매가 다보이는 상의를 입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호날두가 뛰는 유벤투스는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후반 막판에 내리 2골을 허용하며 1-2로 패배했다. 호날두는 후반 초반 감각적인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사진=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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