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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섹시해서 축구 리포터로 부적격?

[사진=스레코비치 인스타그램]

올해 25세의 세르비아의 축구 리포터 카타리나 스레코비치에 대한 얘기다.
그녀는 축구 리포터가 된 후 본인의 넘치는 미모 때문에 리포터 업무를 제대로 수행 하기 어렵다는 불만을 다음과 같이 털어 놓았다. “저도 제가 예쁘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그들도 곧 저의 미모에 익숙해 질 거에요. 제가 선수들 인터뷰 할 때 선수들이 제 미모에 당황해 제대로 대답을 못하는 것도 알아요”. 실제로 그녀는 선수들이 축구에 집중을 못한다고 피치에서 나가 달라는 요구를 몇번씩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그녀는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의 레드스타FC의 팬이며, 레드스타는 1991년 유러피안컵 (현 챔피언스리그)의 우승팀이기도 하다.
현재 그녀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으며 그녀의 남자친구 마르코 파블로비치는 축구와는 무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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