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월드컵이 배출한 슈퍼 글래머 女캐스터, 근황은?
사진= 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취재팀 = 지난 월드컵에서 화제를 모은 엠마 존스가 근황을 전했다.

영국 방송사의 캐스터인 존스는 지난 월드컵서 잉글랜드와 코스타리카의 경기 중계 화면에 잡혔고, 엄청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그녀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라디오 채널 중계를 맡고 있으며 이날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 중이었다.

중계 화면에 잡힌 엠마는 긴 금발 머리를 한 쪽으로 넘겼고, 몸매가 다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1-2초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해당 장면은 SNS에 급격히 퍼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엠마는 자신의 모습이 SNS를 뜨겁게 달궜다는 소식에 "나의 모습이 이렇게 큰 이슈가 될줄 몰랐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여전히 그녀는 리즈 유나이티드 방송 채널을 진행 중이며 팔로워 수는 4만 6천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It’s good to be back 😊💛💙

Emma Jones(@eljones90)님의 공유 게시물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no image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비롯한 ‘천봉고’ 수학여행 비하인드 공개
no image 이진혁, 업텐션 응원차 ‘뮤직뱅크’ 깜짝 방문…‘여전히 끈끈한 우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