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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배출한 슈퍼 글래머 女캐스터, 근황은?
사진= 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취재팀 = 지난 월드컵에서 화제를 모은 엠마 존스가 근황을 전했다.

영국 방송사의 캐스터인 존스는 지난 월드컵서 잉글랜드와 코스타리카의 경기 중계 화면에 잡혔고, 엄청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그녀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라디오 채널 중계를 맡고 있으며 이날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 중이었다.

중계 화면에 잡힌 엠마는 긴 금발 머리를 한 쪽으로 넘겼고, 몸매가 다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1-2초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해당 장면은 SNS에 급격히 퍼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엠마는 자신의 모습이 SNS를 뜨겁게 달궜다는 소식에 "나의 모습이 이렇게 큰 이슈가 될줄 몰랐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여전히 그녀는 리즈 유나이티드 방송 채널을 진행 중이며 팔로워 수는 4만 6천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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