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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호세 엔리케, 각선미 애인과의 달콤한 모습

올해 29세의 리버풀의 수비수 호세 엔리케와 그의 동갑내기 여자친구 에이미 제인의 달콤한 일상 모습들이다. 두 사람이 만난지는 꽤 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에이미의 SNS 코멘트에는 가끔 '남편'이라는 단어가 등장 할 정도로 둘 사이는 '여친' '남친' 이상의 사이이다.
한편 일주일에 우리돈 1억이 넘는 6만5000파운드의 주급을 받는 엔리케는 얼마전 호텔룸에서 시켜 마신 오렌지 쥬스 가격이 1만5천원이면 너무 비싼것 아니냐는 글을 그의 SNS에 올렸다가 현지 언론들의 비아냥을 샀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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