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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에 대한 현지 리버풀 팬들의 냉랭한 반응들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10만 파운드(약1억6천)의 주급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힌 스털링에 대한 팬들의 트위터 반응을 모아 보았다.
스털링은 인터뷰에서 나는 돈만 밝히는 스무살 애(money-grabbing 20-year-old)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이번 여름까지 새로운 계약에 대해서 더 이상 신경쓰지 않고 팀 성적에만 집중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은 냉랭하다.

Phil : 스털링 얘기는 이제 지겹다. 주위에 좋지 않은 영향만 끼치는 스털링은 지금 받는 주급 값도 못한다.
Andy : 이번 얘기는 수아레즈나 토레스에 대한 것이 아니라 스털링이다. 걔 그냥 가도록 내버려 둬라.
ZippyPenguin : 라힘 스털링아, 돈을 떠나 너의 머저리 같은 태도에 이제 질렸다.
Jack Waite : 돈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털링은 그런 요구를 할 정도의 선수는 아니야.

Kevin Connor : 그냥 아무한테나 한 500억에 보내버리고 진정한 선수를 데리고 오자.
Sabreoftruth : 나라면 이번 시즌에 더 이상 스털링을 주전으로 내보내지 않을 거다. 팀을 사랑하는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라, 걔의 마음은 이미 떠났다.
AA : 해명 하려고 인터뷰 했는데 오히려 그 전 보다 상황이 악화됐구나.
James Milburn : 2만 파운드도 아까운 스털링한테 10만 파운드를 준다니, 아이브가 배는 낫겠다.
Ray Khan : 스털링이 뭐라고 하든 관심없어. 걘 지가 마치 팀 보다 더 위에 있는 듯 행동하고 있잖아.
Peter Sandland : BBC 인터뷰에서도 팀 얘기 보다는 자기 개인적인 앞일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스털링은 이제 역겹다.
Liverpools finest : 실제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는 팀 우승에 대해서 사탕발림 멘트를 꾸며낸 스털링 진짜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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