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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날두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시계...무려 '27억'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7억 짜리 시계를 착용해 화제다.

호날두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위해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했다. 친정팀 방문에 큰 환호를 받은 호날두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팀의 1-0 승리도 이끌었다.

경기 시작 전, 각 팀들은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날 맨유-유벤투스의 사전 기자회견에 호날두가 나타났는데, 그가 착용한 시계가 많은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 손목에 있는 시계는 한 눈에 봐도 비싸보일 정도로 화려했다.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커다란 판이 부착돼 있고, 중간에는 붉은색 보석들이 박혀있다.

가격은 더욱 놀랍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호날두가 착용한 다이아 시계의 가격은 무려 185만 파운드(약 27억 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호날두는 다이아 시계를 선보이면서 맨유와 맞설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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