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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닮은꼴' 20살 치어리더, '청순+귀염' 폭발

[인터풋볼] 취재팀 = 울산에 가면 아이린을 볼 수 있다?

K리그1의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는 조연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청순한 미모와 함께 축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축구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치어리더 문화가 자리 잡기 어려운 환경이다. 야구, 농구, 배구는 쉬는 시간이 많은 반면, 축구는 쉬는 시간이 하프타임 한 번 뿐이다. 또한 언제 득점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경기를 집중해서 봐야 한다.

하지만 몇몇 K리그 팀에도 치어리더가 도입됐고, 이들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울산의 조연주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닮은 청순한 외모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조연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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