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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성폭행 신경 안쓴다...다정한 가족사진 공개

[인터풋볼] 취재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최근 성폭행 혐의 의혹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Mis amores'이라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하트 이모티콘까지 추가해 가족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6월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남매 에바와 마테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낳은 넷째 아이 알라나 미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각자 아이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단란해 보이는 가족 사진에 많은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뜨겁게 호응하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치근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6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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