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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이젠 해외 파파라치들의 목표물 '특급 관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해외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BTS(방탄소년단) 정국의 베를린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해외 파파라치 카메라가 한국의 아이돌을 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이날 독일 베를린의 밤거리에 홀로 나섰다. 카메라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정국은 페도라 모자에 찢어진 청바지,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뽐냈다. 밤거리를 홀로 걷고 있는 모습은 흡사 화보 같기도.

한편 정국은 발꿈치 부상을 당했으나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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