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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보다 축구가 더 좋아’라는 말에 발끈해 남편을 폭행

축구를 시청하기 위해서 아내의 잠자리 제의를 거절한 남편이 아내에게 폭행을 당해 법정까지 간 사건이 아프리카 짐바브웨 불라와요에서 지난 2일 일어났다.
치양와라는 이름의 아내는 법정 진술에서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함께 하자고 혼인서약을 한 부부 사이로서 축구가 좋다는 이유로 나의 잠자리 제안을 거절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진술하며 그녀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녀는 ‘매번 축구를 시청하기 위해서 잠자리를 피한 남편을 폭행한 나의 행동은 전혀 후회 없는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불라와요 지방법원 판사는 아내가 남편을 더 이상 폭행 할 수 없도록 보호명령을 내렸다.
남편은 잠자리 제안을 거절 할 때 마다 자녀 앞이든 이웃 앞이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아내와 더 이상 같이 살 수 없다며 이혼 요청을 하였으나 판사는 2주 동안 부부관계에 대한 카운셀링을 먼저 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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