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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엥두지, 아스널이 좋은 이유..."감독이 에메리라 행복해요"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아스널의 신성'으로 거듭난 마테오 귀엥두지(19)가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극찬했다.

올 시즌 로리앙에서 아스널로 건너 온 귀엥두지는 에메리 감독 아래에서 쑥쑥 자라고 있다. 19세에 불과하지만 벌써 리그 6경기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도 1경기 출전하는 등 많은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귀엥두지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어느 코치도 19세에 불과한 어린 선수를 과감하게 경기장에 내놓지 않는다. 특히 아스널 같은 빅클럽은 더 그렇다. 하지만 에메리 감독은 나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에메리 감독에게 정말 감사하다. 그는 내가 성장할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다. 아스널에서 맞이한 첫 훈련때부터 느꼈다"고 말했다.

에메리 감독의 과감한 선수 기용에 귀엥두지는 벌써부터 빅리그와 국제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물론 큰 기회가 주어진 만큼, 스스로도 좋은 경기력을 펼치며 클럽에게 보답하고 있다.

이에 귀엥두지는 "감독이 에메리라서 정말 행복하다. 에메리 감독 그리고 그의 스태프들과 함께 뛴다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흡족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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