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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아리따운 '승무원'으로 변신..2019 시즌 그리팅 사진 공개

트와이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

트와이스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트와이스 2019 시즌 그리팅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9명이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승무원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제 승무원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다. 9명의 완벽한 비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와이스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twicetagram#트와이스승무원 #트와이스공항 #twiceairport #2019시즌그리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와 지효는 단정한 모습의 승무원으로 변신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두 사람은 배꼽에 손을 올리고 승무원을 상징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서 데뷔 3주년 기념 공식 팬미팅 ‘ONCE HALLOWEEN’을 개최한다. 이후 오는 11월 컴백을 준비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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