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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진출? 12등신 미모 '배구여신'의 최근 소식
[사진=사비나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배구 여신’으로 불리는 카자흐스탄 배구 선수 사비나 알틴베코바(Sabina Altynbekova, 21)가 중국의 한 기획사와 최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매니지먼트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것으로 사비나가 앞으로 중국에서 활동을 하게된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 배구팀에서 뛰는 것인지 아니면 연예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키 선수 출신 아버지와 육상 선수 출신 어머니를 두고 있는 사비나는 1996년 태생이며 키 182㎝, 다리 길이가 120㎝에 달하며 큰 눈동자와 하얀 피부 덕분에 ‘12등신 미소녀’라고도 불린다.

사비나는 2014년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했을 때 눈에 띄는 외모 덕분에 집중 조명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이 격하게 환호하는 일이 잦아 경기에 집중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팀 동료들의 거친 항의로 한때 '왕따설'과 함께 팀에서 퇴출 되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또한 사비나는 지난 2015년 10월 일본 여자배구 2부 리그 소속인 GSS 선빔스와 계약했었고 배구팀과 계약 종료 이후 일본 연예계의 러브콜도 받았지만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비나는 카자흐스탄에서 머물며 SNS를 통해 훈련 사진이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비나의 SNS에는 중국에서 유명 인사들과 찍은 사진도 많이 올라와 본인이 앞으로 중국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사비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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