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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A매치 휴식기 끝’ 16일 춘천 홈경기 이벤트 ‘팡팡’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강원FC가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다가오는 9월 16일 KEB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상주상무와의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식전행사로 아시안게임서 돌아온 박기량 치어리더가 함께하는 ‘강원FC 치어걸스’의 공연과 방문 팬미팅으로 인연을 맺은 춘천 유봉여자중학교 댄스팀 ‘프리투플라이’의 신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유봉여중 프리투플라이는 ‘제12회 1318 청소년 프린치 페스티벌’서 대상을 수상한 댄스팀으로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인기 스타다.

하프타임엔 ‘승부차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원FC 마스코트 강웅이가 골키퍼로 나서 이벤트 참여 관중들의 슈팅을 막는다. 강웅이를 상대로 골을 성공시키면 특별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경기장에 방문한 관중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장외행사장에는 선수단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출석체크, 가족사진 이벤트, 버블체험, 캘리그래피 행사부스가 마련돼 있다.

한편, 강원FC는 매 경기 홈 구장인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경기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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