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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영상] 역시 피는 못속여, 지단의 12살 아들 축구 실력

레알 마드리드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프랑스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43)은 4명의 자녀 모두 아들이며 엔조, 루카, 테오, 엘랴스 모두 현재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 중 첫째인 엔조는 아버지가 감독을 맡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B팀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올해 12살난 셋째아들 테오도 역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영상은 아버지와 같은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는 셋째 아들 테오의 골문앞 슈팅 성공 장면 이외에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의 다른 어린 플레이어들의 수준 높은 축구 실력을 보여 준다. 영상에 나온 선수들의 어린 얼굴을 확인 하지 않고 본다면 축구실력과 골 성공 후 세레모니까지 성인들의 모습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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